스테이위드커피

현재 위치
  1. 게시판
  2. 리뷰

리뷰

    • empty_img

    최고의 커피

    저는 여러 원두를 먹어봤지만 스테이위드커피만한 곳이 없네요!

    k****

    2021-08-15

    42

    0

    5점

    • empty_img

    주문정보와 일치하는 상품이 배송되기를.

    v****

    2021-03-21

    6

    0

    5점

    • empty_img

    밀도감과 구조감 좋은 프리미엄 콜롬비아 원두 커피 추천

    네추럴 특유의 풍부한 향을 기반으로 밸런스와 밀도감이 좋은 원두 커피입니다.봉투를 열었을 때부터 기대감이 상승하는 원두 커피입니다^^(커피 정기구독 중이라 그냥 받아서 즐겼는데, 역시나 가격대가 있는 프리미엄 원두 커피였습니다 ㅎㅎ~)추출후에 느껴지는 아로마로는 메이플 시럽, 달고나, 군고구마, 초콜릿, 약간의 숙성향 입니다.함께, 느껴지는 과실향은 복숭아, 살구, 레몬, 오렌지, 체리, 블랙커런트, 블루베리입니다.산미는 라운드하고, Winey하며, 식으면서 점차 강해지는 편입니다.단맛은 쌉싸름함을 동반하며, 풍부한 편입니다.피니쉬에는 라운드한 레몬/오렌지 시트러스 (산미), 메이플 시럽, 달고나, 군고구마 (쌉싸름함을 내포한 단맛), 그리고 약간의 숙성향으로 마무리 됩니다.밀도감과 구조감이 인상적인 원두 커피입니다. 콜롬비아 원두 커피는 편차가 큰 편인데, 좋은 인상을 남긴 원두 커피입니다. 좋네요~^^블로그 포스팅 : https://blog.naver.com/dolmory9/222172270579ㅂㄹqm

    d****

    2020-12-13

    52

    0

    5점

    • empty_img

    너티한 바디와 부드러운 산미가 인상적인 케냐 원두 커피 추천

    너티하고 벨벳같은 텍스쳐와 바디감이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미디엄 레벨의 적당한 단맛에 부드러운 레몬 시트러스가 더해져서, 밸런스가 좋습니다.(커피 프로파일을 봐서 그런지, 식으면서 레몬 → 자몽향도 살아나는 듯 합니다 ㅋㅋ~)​살구, 바닐라, 카카오, 산뜻한 꽃향기, 곡물, 자스민, 약간의 박하 향이 더해져서 다채롭게 느껴집니다.너티함 (고소함)이 강한 편인데, 카카오 특유의 오일리 함도... 느끼할 수도 있지만, 레몬 / 자몽 시트러스가 잘 잡아주기 때문에 상호간에 밸런스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식어도 맛이 있고, 클린함과 깔끔함도 좋기 때문에, 업무 중에 한 컵의 커피가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할만 합니다.​로스팅 10일 후와 16일 후에 즐기는 것인데... 기간에 따라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16일째 되는 날에는 과거보다, 멘톨, 아몬드, 살구, 카카오, 바닐라, 자몽 시트러스 등이 보다 잘 느껴집니다. 저의 부족한 핸드드립 베리에이션 탓일 수도 있겠지만요 ㅎㅎ~)​왠지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마시면 더 맛있을 것 같은데, 계절은 제법 쌀쌀해 졌네요 ㅎㅎ~다들 건간 유의하세요~^^​Ps. 일찍 일어난 덕분에, 토요일 새벽 5시 반에 핸드드립 후, 6시 반까지 작성 ㅋㅋ~

    d****

    2020-10-31

    45

    0

    5점

    • empty_img

    드립백 후기

    안녕하세요.8월에 주문해서 드립백 커피를 마셨는데 맛이 너무 좋아서 반해서 이번에 2박스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맛이 좀 틀린거 같아요.똑같이 핸드드립해서 마셨고, 맛이 처음에 맛보았던 깊은 맛과 구수함이 없어요ㅡ 다른 종의 커피같은 느낌이 들어요. 지금 2통째 마시고 있는데.. 다시한번 6개 시켜먹어볼거고 만약에 맛이 틀린거라면 주문을 안해야겠어요. 커피종류가 바뀐건 아니겠죠?

    y****

    2020-10-02

    69

    0

    5점

    • empty_img

    복합적인 아로마와 인상적인 밸런스가 돋보이는 원두 커피 추천

    봉투를 오픈했을 때와 분쇄 후의 향미부터 강하게 올라오며, 복합적입니다.​분쇄 후에는 열대과일 (멜론, 구아바), 복숭아, 플로럴, 스위트, 너티함이 느껴지며,추출 후에 아로마로는 플로럴, 열대과일, 허브, 베리 (자두, 라즈베리), 너티, 숙성, 곡물향 들이 느껴집니다.​단맛이 상당히 강한 편이며,쓴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으며,산미는 Winey하며, 라운드해서... 크게 자극적이지 않습니다.전체적으로, 밸런스도 뛰어나서... 아마추어인 저로썬 크게 부족함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내추럴임에도, 깔끔한 클린컵이 좋고, 동시에 실키한 텍스쳐에서 비롯된 좋은 마우스필을 느낄 수 있습니다.​피니쉬에는 감칠맛, 흑설탕, 베리, 버터, 아몬드, 박하, 열대과일, 곡물, 허브, 숙성향 들로 마무리되며, 입 안에서의 지속 시간도 긴 편입니다.블로그 포스팅 : https://dolmory9.blog.me/222100002357

    d****

    2020-09-26

    54

    0

    5점

    • empty_img

    너티함과 짜임새 좋은 핸드드립 원두 커피 추천

    봉투 오픈 직후와 원두를 분쇄했을 때에 퍼지는 향기부터 범상치가 않습니다. 기대감 뿜뿌~!!​오렌지와 베리 계열의 산도는 부드럽고, 너티한 바디가 잘 감싸줘서... 고급스럽고, 자극적이지 않습니다.​초콜릿, 베리, 오렌지 계열의 단맛이 강한 편입니다.​아로마부터 피니쉬까지 약간의 스모키함이 느껴지지만, 쓴맛은 강한 편은 아닙니다.​바디는 M ~ Medium-Full로서 묵직하지 않으면서도, 너티함이 풍부해서... 입 안을 가득 채워주는 듯한 짜임새가 가장 인상적인 포인트였습니다.그 밖에 곡물, 보리차, 허브 향도 전반적으로 느껴집니다.​피니쉬에는 너티, 베리, 체리, 곡물, 보리차, 허브, 그리고 약간의 버터와 스모키 함으로 마무리 됩니다.​전반적으로 짜임새와 밸런스가 좋고,너티 & 버터향이 가미된 바디감과 초콜릿, 베리, 오렌지 계열의 단맛이 풍부한 원두 커피를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편안한 스타일로서, 식으면서 풍미가 풍부해집니다. 아마도, 더운 여름날 ICE로 즐겨도 만족하실 듯 하네요~^^블로그 : https://dolmory9.blog.me/222067568564

    d****

    2020-08-30

    29

    0

    5점

    • empty_img

    밸런스 좋은 편안한 스타일의 케냐 원두 커피

    가장 먼저, 인상적인 바디감 베이스에 은은하게 퍼지는 잘 익은 오렌지와 부드러운 스모키 간에 어울림이 인상적입니다.​잘 익은 오렌지의 부드럽고 미려한 산도는 Medium잘 익은 오렌지와 복숭아, 시럽류의 단맛은 Medium ~ Medium+은은하게 퍼지는 부드러운 스모키의 쓴맛은 Medium-​워시드 답게 깔끔하며, 플로럴과 너티함과 함께... 산도, 단맛, 쓴맛, 바디감 간에 밸런스가 인상적입니다.​복합미나 강도가 특별하기 보다는 거슬림없이 편안함이 강점입니다.(뭐든지, 스테디 셀러는 거슬림이 없는 것이죠~^^)​식을수록 산도와 과실향이 살짝 강해집니다.아이스 또는 아메리카노/라떼와 같은 에스프레소 베리에이션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져보았습니다^^블로그 : https://dolmory9.blog.me/222074310691

    d****

    2020-08-30

    30

    0

    5점

    • empty_img

    코로나 시기를 견디게 해 주는 소소한 일상

    그냥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의 커피향을 떠울립니다. 답답함 코로나 일상을 버텨나가게 하는 힘이되었어요. 지난 해 겨울 제주도& 스태이위드 커피 방문 때에 이런 시기가 올 줄은 상상도 못했죠. ㅠㅠ 매일 아침 신선한 커피향에 힘을 얻고 새 날을 다시 시작 합니다! 감사합니다~!

    d****

    2020-08-27

    26

    0

    5점

    • empty_img

    여름에 어울리는 트렌디한 원두 커피 추천

    잘 익은 파파야, 복숭아, 살구, 오렌지, 배와 같은 과실향과, 레몬그라스, 타임과 같은 허브 향이 매력적입니다.​버터와 너티함이 강한 편이며, 은은한 자스민과 타임향...초콜릿과 잘 익은 과일 계열의 단맛도 강한 편이며, 로스팅에 비해 산도가 부드럽습니다.원두 커피 역시 와인처럼 유행에 민감하다고 생각하는데,너티함, 풍부한 단맛과 과일향, 감미로움, 부드러운 산미와 적당한 부드러운 쌉싸름함... 상당히 트렌디한 원두 커피라고 생각합니다^^더운 여름날... ICE로 즐겼는데, 역시나 에티오피아 원두답게 만족스러웠습니다^^너티, 버터, 단맛, 부드러운 시트러스와 산도, 자스민, 타임 계열의 허브향, 적당한 쌉싸름함...특히, 더운 여름날 추천할만한 원두 커피입니다^^블로그 :  https://dolmory9.blog.me/222062589999

    d****

    2020-08-22

    33

    0

    5점

    • empty_img

    화사함과 편온함을 주는 홈카페 블렌딩 원두 커피 추천

    블렌딩 이름의 영향 탓인지... 제주에서 마주한 맑은 바닷가와 파도가 연상되는 원두 커피입니다.아마도 플로럴, 제주 감귤, 너티함, 웬지모를 시원함 등이 어우러진 탓이라고 생각됩니다^^​분쇄후 향미 (Fragrance)와 코로 느껴지는 아로마가 짙은 편입니다.입 안에서 머금었을 때, 올라오는 아로마가 기분 좋게 만듭니다.카라멜, 감귤, 스위트, 플로럴, 복숭아, 너티, 마카다미아, 아몬드, 자스민 등이 은은하게 올라옵니다.​쓴맛은 거의 없으며, 단맛은 강한 편입니다.​산도가 높은 편인 에티오피아와 코스타리카 원두를 블렌딩했음에도, 크게 높지는 않았습니다. M ~ M+정도~워시드 잘 만드는 산지답게 깔끔함을 주며, 은은한 시트러스 과실향이 느껴집니다.​꽃향기와 과실향이 짙은 편이며, 자스민과 허브향이 느껴집니다.과일향 (감귤, 체리, 자몽), 자스민, 은은한 단맛, 부드러움으로 마무리되면서,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깔끔하고, (제주도에서의 즐거운 추억이 연상되는) 기분 좋은 풍미를 선사합니다.​화사함, 깔끔함을 주기 때문에, 편온한 주말 아침을 여는 원두커피로 추천합니다.역시 원두 자체도 좋아야 하지만, 블렌딩 이름을 잘 지어야...ㅋㅋ~​블로그 포스팅 : https://dolmory9.blog.me/222034312378

    d****

    2020-07-18

    59

    0

    5점

    • empty_img

    매력적인 단맛, 가성비도 좋은 커피 원두 추천

    분쇄 후 향미 (Fragrance)부터 고소함이 진하게 올라오면서, 기대감을 올려줍니다^^추출후 바디에서는 풍부한 너티함과 높지 않은 산미, 구수한 곡물향이 어우러져서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풍미를 보여줍니다.​​초콜릿과 카라멜 계열의 단맛이 강한 편이며,​자두, 블랙베리, 복숭아 계열의 과일향을 동반한 Winey한 산미는 강하지 않고, 부드럽습니다.(높은 산미를 즐기지 않는 분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레벨입니다)​쓴맛은 거의 없습니다. 스모키와 약간의 타닌의 쌉싸름한 정도...​구수한 곡물향, 플로럴...식으면서 약간의 타닌이 올라오며,은은한 민트향이 피니쉬까지 이어집니다.​피니쉬는 구수함, 박하, 스위트, 스모키, 약간의 타닌이 제법 길게 이어집니다.​​전체적으로, 복합미보다는 밸런스와 견고함이 매력적인 원두 커피입니다.​​한정 판매라는데... 만족감 대비 가격도 저렴한 편입니다.높은 산도를 선호하지 않고, 밸런스 좋고 편안한 원두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특히, 은은한 민트향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당장 구입 각...ㅋㅋ~블로그 : https://m.blog.naver.com/dolmory9/222021515075

    d****

    2020-07-05

    41

    0

    5점

    • empty_img

    개성있는 원두 커피 추천

    밀도감과 마우스필, 그리고 독특한 개성을 느낄 수 있는...다소 생소한 에콰도르에서 생산된 커피 원두입니다.(스테이위드커피에서 만나고 있는데, 만나는 에콰도르 원두 커피마다 개성있고, 품질이 우수했습니다)​갓 볶은 모카 캔디와 함께, 바디에서 미묘한 민트향이 느껴집니다.(커피에서 모카 (커피)향이 나는 것은 당연하지만...ㅋㅋ~ 민트향은 피니쉬에, 그리고 온도가 좀 더 내렸을 때 강해집니다)​단맛은 강한 편으로서, 달고나, 군고구마, 누릉지 캔디, 밀키 초콜릿 향이 느껴지며,오렌지 계열의 산미는 M~M+로서 다소 높은 편이나, 부드럽기 때문에 부담스럽지는 않습니다.체리와 붉은 자두 향도 바디에서 느껴집니다.​이 원두의 가장 큰 매력은 독특한 피니쉬인데... 자두, 초콜릿, 갓볶은 모카 캔디, 누릉지 캔디, 곡물향을 동반하며, 화룡점정으로써 민트향이 올라오면서 입 안을 리프레쉬해 줍니다.​전반적으로 편안함과 밸런스를 선사해주며, 개성있는 커피를 찾는 분들께 추천합니다.​다만, (스테이위드커피의 다른 원두에 비해) 피크가 다소 빨리 꺽이는 느낌입니다. 로스팅 1~2주 사이가 피크이며, 3주 이후가 되면 확실히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블로그 포스팅 : https://dolmory9.blog.me/222014490177

    d****

    2020-06-28

    37

    0

    5점

    • empty_img

    복합적이고 우아한 원두 커피

    드립 직후 (뜨거울 때에는) 플로럴, 초콜릿, 스위트, 카라멜 풍미가 느껴지다가, 점차 식으면서 정말 구아바 향이 올라옵니다^^ 마치 내츄럴처럼 밀도감과 풍미가 좋은 동시에, 클린함도 좋아서, 전체적으로 깔끔합니다. 한 모금 머금고 있으면 곡물, 스파이시, 너티, 레몬 그라스, 구아바, 카라멜, 자스민 향들이 안개처럼 입 안에 뭉개뭉개 떠있는 느낌이 좋은 기분을 선사합니다^^ ​M~M+레벨이 산미는 열대 과일향에 더해져서 느껴지며, 바디감이 좋아서 자극적이거나,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좋은 밀도감과 실키한 텍스쳐를 동반한 풍만한 바디감은 큰 바구니처럼 산미와 단맛 등을 잘 담아줍니다. ​피니쉬만 보면 잘 양조된 와인을 맛보는 듯한 입안이 움찔여지는 집중력이 매력적입니다. (이런 점에서 아마도 와인 애호가들은 이 원두 커피를 좋아하실 듯 합니다^^) ​식으면서, 너티함, 구아바, 타닌, 시트러스 (레몬그라스, 패션 푸르츠) 등이 짙어지고, 더해집니다. ​복합적이긴 하지만 수줍음 많은 듯한... 쉽게 보여주기 보다는 점차 식으면서, 찾으면 찾을수록 더 새로운 풍미가 느껴집니다^^ ​이러한 풍미들과 스타일이 모여서 "부드럽고 우아한 커피"라고 평가받는 듯 합니다^^ 여유있는 시간에, 천천히 한 잔의 커피를 감상하면서, 힐링하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블로그 포스팅 : https://m.blog.naver.com/dolmory9/221983943634

    d****

    2020-05-30

    32

    0

    5점

    • empty_img

    편안한 스타일의 브라질 핸드드립 원두 커피 추천

    원두를 분쇄했을 때, 특이하게 버터향이 느껴집니다. 마치 후라이드 치킨을 튀길 때 나는 기분 좋은 아로마가 후각을 자극합니다^^그밖에 스위트, 복숭아 향들이 올라옵니다.​추출했을 때 아로마로는 다크 초콜릿, 버터, 너티, 플로럴, 곡물, 헤즐넛, 자두, 자스민 향이 느껴집니다.브라질 원두 특유의 편안함은 그대로 살아있으면서, 다양한 복합적인 아로마가 더해져서... 편안하고, 기분 좋은 복합적인 아로마가 느껴집니다.​텍스쳐는 적당히 묵직하면서, 부드럽지만... 약간의 매트한 텍스쳐도 느껴집니다. (거칠다기 보다는 입 안에서 재미를 선사합니다) ​피니쉬에는 부드러운 스모키, 다크 초콜릿, 너티, 플로럴, 베리, 자스민 향이 느껴집니다.간의 타닌감과 함께, 자스민, 헤즐넛, 베리와 스모키 향이 길게 지속됩니다.​산도는 중간 레벨로서 좋은 밸런스를 선사하는 정도로서, 특징적이거나 강한 편은 아닙니다.원두 커피의 단맛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블로그 포스팅 : https://dolmory9.blog.me/221941195487

    d****

    2020-05-03

    135

    0

    5점

    • empty_img

    개성과 품질 모두 인상적인 원두 커피 추천

    와우 진짜 구아바, 리치, 드래곤 푸르츠와 같은 열대과일 향이 느껴집니다!(로스팅한지 11일차인데... 나날이 과일 캐릭터가 분명해집니다.)​식으면서, 복숭아, 오렌지, 산딸기와 같은 과실 캐릭터가 더욱 진해집니다.그리고 전반적으로 정말 떠먹는 요거트와 같은 독특한 숙성향이 느껴집니다.​바디에서는 짙은 버터에 피칸을 더한 듯한 너티함이 일품입니다.M~M+로서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으면서, 좋은 농도감을 선사합니다.​단맛은 강한 편이며, 쓴맛은 살짝 쌉싸름함이 살짝 느껴집니다.과일에서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산미가 느껴집니다.​밸런스, 밀도감, 아로마, 개성... 뭐 하나 딸리는 것이 없는 원두입니다.가격만 빼고~ ​개성있는 원두커피를 원하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할만 합니다.정말 버터, 요거트, 베리, 복숭아, 열대과일과 같은 개성있는 향들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Ps. 무산소 발효 원두는 정말 개성과 품질이 인상적입니다. 대량 생산이 어려운 특징 때문에, 가격이 높은 점만 빼고요~ ㅎㅎ~​덕분에, 대량 생산과 균일하지 못한 품질 등과 같은 좋지 못한 콜롬비아 원두에 대한 인식이 확 바뀌고 있습니다.블로그 포스팅 : https://dolmory9.blog.me/221943407034

    d****

    2020-05-03

    64

    0

    5점

    • empty_img

    단맛과 클린함과 밸런스가 좋은 프리미엄 원두 커피 추천

    11일이 지나서 즐기고, 15일이 지나서 즐겼는데... 15일이 지난 원두 커피가 좀 더 풍성하고, 밸런스 좋은 풍미를 보여주었습니다. 로스팅 후 1달까지는 만족스러운 발전적인 풍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합니다^^​봉투를 오픈했을 때, 분쇄 했을 때... 작지만 (커피룸으로 활용 중인) 다용도실을 향긋한 향기로 가득 채우는 듯한... 즐기기 전에도 기대치를 높여줍니다^^(저는 언제나 테이스팅 노트를 작성한 후에 가격을 봅니다^^)​분쇄 후, 스파이시, 허브, 블루베리, 스위트, 플로럴, 약간의 이국적인 향기들이 올라옵니다.​추출 후 아로마에서도 자스민과 홍차, 허브 (라벤더), 초콜릿, 약간의 스모키 함이 올라옵니다.​전체적으로 클린하며, 차의 향기와 풍부한 너티함이 받쳐주는 바디감과 훌륭한 밸런스가 인상적입니다.(11일차보다 15일차 원두가 향도 풍성해졌지만, 보다 클린하게 느껴지네요)​건포도, 자두, 베리, 초콜릿 계열의 단맛이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산도도 M~M+로서 낮지 않지만, 부드럽기 때문에, 자극적이거나 튀지 않습니다.​쌉싸름한 쓴맛도 M 레벨로서 올라오지만, 역시나 바디에 잘 녹아든 부드러운 스모키함으로써 고급스럽습니다.​피니쉬에는 베리, 초콜릿, 홍차, 자스민, 너티, 약간의 타닌들이 어우러져서, 꽤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식으면서 더욱 베리향이 풍부해집니다. 아마도 아이스 커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유일한 단점은 마실때에도 느꼈었지만, 가격이 저렴하지 않다는 점...세상에 싸고, 좋은 것은 없다 ㅎㅎ~블로그 포스팅 : http://dolmory9.blog.me/221916643533

    d****

    2020-04-19

    62

    0

    5점

    • empty_img

    단맛이 좋고, 편안한 느낌의 핸드 드립 원두 커피

    일반적으로 "과테말라" 원두커피는 화산재 토양에서 비롯된 한국인이 좋아하는 스모키 커피의 대명사로 불리는데, 이 원두는 에티오피아 원두 커피가 연상됩니다^^​잘 익은 자두와 오렌지, 그리고 흑설탕과 초콜릿 계열의 단맛이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오렌지와 딸기가 연상되는 산미는 부드럽고, 강하지 않습니다.쓴맛은 복숭아씨가 연상되는 쌉싸름함과 약간의 스모키함이 느껴지긴 하지만, 강하지 않습니다.​에티오피아 특유의 우드향과 자스민도 살짝 느껴집니다.​원두 이름의 "라이트"는 바디감을 말하지는지 모르겠지만, Medium 바디로서 무겁지 않지만... 너티함이 잘 받쳐줘서 마냥 가볍지만은 않습니다.​피니쉬 역시 흑설탕, 꽃향기, 스위트, 자스민, 초콜릿, 부드러운 스모키 함으로 마무리됩니다."과테말라" 원산지를 인식하고 마셔보니, 목넘기는 순간에 과테말라 특유의 스모키함이 가볍게 후두로 올라오는 느낌에서 산지의 느낌을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전체적인 느낌은 특별하기 보다는, 깔끔하고 밸런스가 잘 잡힌 편안한 느낌입니다.(과테말라에서 이런 원두도 생산되는 구나! 라는 느낌으로...ㅎㅎ~) 블로그 포스팅 : https://dolmory9.blog.me/221902534234

    d****

    2020-04-11

    27

    0

    5점

    • empty_img

    플로럴, 베리향과 허브향이 인상적인원두 커피 추천

    생전 처음 맛보는 에콰도르 원두 커피~ 궁금했는데, 다행히 만족스러운 좋은 풍미를 보여주었습니다^^​플로럴, 딸기와 크랜베리가 연상되는 상큼한 붉은 베리향과 너티함이 짙은 편입니다.히비스커스와 캐모마일, 에티오피아 원두가 연상되는 우드 향도 느껴집니다.솜이불이 연상되는 크리미한 텍스쳐도 인상적입니다.​Winey한 산미도 M ~ M+로서 살짝 높은 편이며,초콜릿과 스위트한 단맛도 짙은 편입니다.쓴맛은 약간의 쌉싸름함이 느껴지긴 하지만, 강하진 않습니다.​다만, 핸드 드립이 쉬운 원두 커피는 아닙니다.살짝 낮은 온도에서 Pull-over로 추출해서, 부드럽고 단맛을 최대한 이끌어내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추출 시간이 길어지면 쌉싸름함이 강해지는데, 개인적으로 그리 긍정적인 뉘앙스는 아니었습니다.(고수님들은 어떻게든 맛있게 뽑아내시겠지만, 취미로 하는 아마추어에게는 믿을 건 하리오 글래스 드리퍼와 풀오버 스킬~^^)블로그 포스팅 : https://dolmory9.blog.me/221866604184

    d****

    2020-03-22

    32

    0

    5점

    • empty_img

    부드러운 여성적인 스타일의 블렌딩 원두 커피

    일반적으로 블렌딩 원두는 품질보다는 가성비가 좋은 커머셜 원두를 생각하기 쉬운데, 이 블렌딩 원두는 봉투를 오픈하고, 원두를 가는 순간 (Fragrance)부터 강렬한 아로마가 풍기면서 예사롭지 않음을 전달해 줍니다.(1년 정기 배송 쿠폰을 끊어서 자동 정기 배송받는 관계로, 원두를 오픈할 때 원두의 판매가는 알 수 없었습니다)​드립 직후 온도가 높을 때에는 과테말라 뉘앙스가 강하게 올라왔따면, 식으면서 에티오피아 원두 색채가 짙어집니다.​아로마에서는 과테말라 원두가 연상되는 화산재 베이스의 스모키함과, 달콤한 흑설탕 풍미가 주로 느껴집니다. 이후 점차 식으면서, 산도와 단맛을 모두 갖는 과실향 (오렌지, 검은 베리)와 함께, 자스민 티와 루이보스와 같은 허브 향이 살아납니다. ​(표기되진 않았지만) 워시드가 연상되는 클린하고, 깔끔함이 느껴지며, 너티함이 풍부한 바디감도 좋습니다.​군고구마, 흑설탕이 연상되는 단맛은 강한 편이며, 과실향은 은은한 편입니다.​산도는 Medium보다는 한 발자국 살짝 강한 쪽에 위치하는데, 부드럽고 너티한 바디가 잘 잡아줘서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습니다.​식으면서, 라운드하지만, 살짝 까끌한 타닌감도 살짝 올라옵니다.​와인에 비유한다면, 잘 익은 "멜롯 와인"이 연상됩니다.​여성들에게 보다 어필할 수 있는 원두 커피라고 생각되며, 복합미 좋고 부드럽고 은은한 원두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꼭 맛보시길 추천드립니다.블로그 포스팅 : http://dolmory9.blog.me/221819614014

    d****

    2020-02-27

    65

    0

    5점

    • empty_img

    풍부한 아로마와 견고한 구조감이 인상적인 원두 커피 추천

    좋은 원두는 빛깔부터 다르고, 분쇄했을 때 방안을 가득 채우는 향미 (Fragrance)부터 기대감을 일으킵니다.이 원두가 그런 원두 중에 하나입니다^^​개인적으로 에티오피아와 케냐 원두를 블렌딩한 듯한 느낌의 온두라스 원두를 선호합니다만, 이 원두는 특히 인상적입니다.​전체적으로 잘 익은 블루베리, 라즈베리, 체리, 딸기가 연상되는 과실향과 플로럴 향이 풍부하게 올라오며, 밀도있고 리치한 텍스쳐, 그리고 깔끔하고 바삭한 산도 간에 밸런스가 좋습니다.​쓴맛은 입 안에 낮게 깔린 안개가 연상되는 부드러운 스모키함과 달고나의 뉘앙스가 올라오며,단맛은 블루베리, 밀크초콜릿, 달고나가 어우러져서 강한 편입니다.산미는 붉은 과실향을 동반한 바삭한 산미가 혀의 표면을 코팅한 듯한 느낌을 주며, 단맛을 잘 잡아줍니다.​그밖에 에티오피아 원두가 연상되는 우드함도 살짝 느껴지고, 베이스에는 자스민과 홍차향도 느껴집니다.식으면서 과실향은 더욱 살아납니다.​크리스피한 산도 때문에 그런지, 바디는 벨벳보다는 고운 모래에 가깝습니다.​와인으로 비유한다는 이탈리아 프리미티보 또는 아마로네가 생각됩니다^^만족감에 비해 가격도 좋아서, 단맛, 산미, 쓴맛, 바디 간에 밸런스가 좋고 풍부함을 선호하는 분들께 꼭 드셔보라고 추천할만한 온두라스 커피 원두입니다.블로그 포스팅 : http://dolmory9.blog.me/221827171597

    d****

    2020-02-27

    44

    0

    5점

    • empty_img

    실키한 질감과 밸런스 좋은 핸드 드립 원두 커피 추천

    이 원두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실키한 질감과 훌륭한 밸런스입니다.분쇄 후 향미 (Fragrance)부터 고급스럽고, 강도도 꽤 짙은 편입니다.아로마에서는 너티, 스위트, 초콜릿, 꽃향기가 올라옵니다.단맛, 산미, 쓴맛이 모두 라운드하면서, 상호 밸런스가 좋습니다.너티함이 풍부한 질감도 인상적입니다.코스타리카 따라쥬 원두 중에 산미가 다소 날카로운 원두들이 존재하는데, 이 원두는 라운드하게 다듬어져서, 산도가 크게 튀지 않습니다. 단맛이 산미를 잘 감싸줍니다.입 안에 쌉싸름한 스모키함이 안개처럼 퍼지면서, 혀에는 단맛과 산미가 깔리는 에프터 테이스트도 좋은 편입니다.피니쉬에는 오렌지, 감귤, 다크 초콜릿, 부드러운 스모키와 흑설탕의 산미, 단맛과 쌉싸름함이 조화롭고, 은은하고 길게 이어집니다.식으면서 꽃향기, 초콜릿, 자두, 포도, 감귤 향이 짙어집니다. (왠지 아이스 커피로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밸런스 좋고, 부드러운 원두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로스팅 후에 7일 이상 경과했을 때, 보다 풍부한 풍미가 살아납니다.포스팅 : https://dolmory9.blog.me/221801903184

    d****

    2020-02-09

    54

    0

    5점

    • empty_img

    무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원두 커피

    밸런스가 상당히 뛰어난 브라질 원두 커피입니다.(편견일 수도 있지만) 브라질 원두치고는 매끈하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보여줍니다.​일단, 봉투를 오픈한 시점부터 피니쉬까지 구운 아몬드, 때론 참깨 향이 짙게 느껴집니다.​아로마에서도 스모키함이 올라오는데, 입 안에서도 미세한 숯향기가 입 안을 가득 채웁니다.자스민 느낌도 올라옵니다.​질감도 부드러움을 선사하고, 전체적으로 마일드함을 선사합니다.​펄프드 내추럴답게, 클린함은 살짝 부족하지만...잘 익은 과일의 단맛이 상당히 좋습니다.​커피다운 커피, 상상하는 커피의 풍미를 보여주면서도... 단맛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텍스쳐의 원두 커피를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산도는 밸런스과 백본을 형성할 정도로 적당하며, 자극적이지 않기 때문에, 산도 높은 원두를 선호하지 않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모든 커피가 마찬가지지만, 초콜릿, 케잌과 같은 달달한 음식과 매우 잘 어울립니다^^

    d****

    2020-02-01

    27

    0

    5점

    • empty_img

    플로럴과 검은 과실향이 풍부한 콜롬비아 원두 커피 추천

    드립 직후에 뜨거운 상태보다는 살짝 온도가 내려간 상태에서 보다 원두의 특징적인 풍미를 잘 느낄 수 있습니다.​풍부한 검은 베리향과 꽃향기가 먼저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동시에,와이니한 산미와 잘 익은 과실의 단맛과 초콜릿 풍미,로스팅에서 부여된 부드러운 토스트한 쌉싸름함,마지막으로 무산소 발효 특유의 숙성향 들이 조화롭고, 복합적인 풍미를 연출합니다.​내추럴임에도 워시드와 유사한 깔끔함도 느껴집니다.​발효 기법 상 대량 생산이 어럽기 때문에 비교적 고가이지만, 트렌디함을 추구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아마 와인 좋아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만족해하실 것 같습니다~블로그 포스팅 : https://dolmory9.blog.me/221744646185

    d****

    2019-12-21

    51

    0

    5점

    • empty_img

    샘플AB

    i****

    2019-06-11

    6

    0

    5점

    • empty_img

    콜롬비아 메사 알타

    신기하게도 이 원두는 맛이 입체적으로 느껴지네요 분쇄후 화사하고 농염한 레드와인 향이 퍼져 좋고요 첫 맛은 농익은 멜론,참외처럼 씨들이 가득한 과일 단맛이 훅 나고 다음으로 와이니쉬했고 그 다음으로 누가땅콩같은 달콤함이 동글동글 감싼듯한 고소함이 퐁퐁 느껴졌고 이 모든 맛들의 배경에 다크초콜릿 풍미가 깔려있는듯합니다. 물론 만고 제 느낌에요ㅎㅎ 순차적으로 착착착 올라오는 여러풍미들을 둥글게 끌어안고있는 중후한 다크 초콜릿 맛이 참 매력있네요 이 커피는 혼자 마시기 아쉬워 후기 남겨봅니다^^

    i****

    2019-06-10

    76

    0

    5점

    • empty_img

    맛있습니다!

    항상 원두는 스테이위드커피에서 삽니다. 여기 원두 맛 보고나면 다른 곳에서 사먹을 수가 없어요 ㅠㅠ 브라질 산토도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다만 이번 배송에는 종이에 추출방법가이드 주시는게 없어서... 혹시 답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

    2019-06-08

    50

    0

    5점

    • empty_img

    산행에서 맛보는 드립커피

    이제 산행이나 트레킹가서도 스페셜 드립커피를 맛볼 수 있게되어 기쁩니다.대형 할인매장에서 팔고 있는 드립백과는 향이나 맛 측면에서 비교가 안될 정도로 우수하네요.(최고~~^^)

    v****

    2019-03-12

    84

    0

    5점

    • empty_img

    드립백 커피

    얼마전 드립백 커피를 주문해서 마시고 있습니다.커피의 맛과 품질은 좋은 것 같습니다.다만 드립할 때 다른 드립백에 비해서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간편해야 할 드립백 커피의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또한 커피가 물에 잠겨 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커피맛을 감소시키는 부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미분가루 때문인지 아니면 필터 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12그램으로 상대적으로 많은 커피양 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저는 제주도를 방문했을 때에 직접 찾아가서 마셔보기도 해서, 이곳의 커피 품질이 매우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위 말씀드린 부분이 개선될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 매우 기쁘겠네요.

    y****

    2019-02-25

    89

    0

    5점

    • empty_img

    드립백 최고입니다~

    집에 원두 그라인더가 없어서 매번 원두를 사고싶어도 망설여지고...그라인더 있는 지인분께 선물만 했네요...드립백 나와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드립백 받자마자 하나 터서 먹었는데 역시 스테이위드커피는 최고에요~여기저기 카페 투어 다니면서 커피 마셔봤지만 스테이위드커피 못따라오네요~~재구매 각이에요~~선물하려고 또 주문하고 갑니다~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a****

    2019-02-20

    55

    0

    5점

이전 페이지
  1. 1
  2. 2
다음 페이지
스크롤-업!
스크롤-다운!